포스터메인
파라다이스 힐스
Paradise Hills

스페인 | 94분 | 12세이상관람가 | 판타지,미스터리 | 2020년 03월 19일

감독 앨리스 웨딩턴
출연 엠마 로버츠(Emma Roberts), 밀라 요보비치(Milla Jovovich), 에이자 곤잘레스(Eiza Gonzalez), 아콰피나(Awkwafina), 다니엘 맥도널드(Danielle MacDonald)

줄거리

어느 날, ‘파라다이스 힐스’라는 낯선 곳에서 깨어난 ‘우마’. 하지만 어떻게 누구에 의해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파라다이스 힐스는 외딴 곳에 고립된 섬이지만 소녀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것들로 가득하다.
 초대된 모두에게 아름다움을 완성시켜주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던 소녀들이 이곳의 비밀을 하나 둘씩 알게 되면서 섬을 빠져나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지만 치료라는 명목의 또 다른 어두운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네티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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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영상미는좋은거 같지만 내용이 뭐냐...
4점 색감
1점 진짜... 재미없어요 그냥 없어요 웬만한건 참고 보는데 뛰쳐나가고 싶었음
3점 밀라 보러 보기는 했는데
2점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잔상이 남았어요.너무 애매해서요연기 잘하는데 몰입은 안되고소재가 신선한데 뻔하고스토리 개연성 있는것 같은데 뜬금없는..예고편 보고 속지 마세요..
3점 알록달록하구 영상 이쁜거좋아하는분들이보기좋아요. 근데 스토리가 유치원생이써도 이렇게안쓸거같아요..미장센이라기엔 사실 영상미도 엉성해요.. 옛날 기괴한 다양성 영화따라하다만 느낌이에요..그래도어쨋든 판타지스런비주얼은 독특하고 볼만합니다. 이런류 좋아하지는 분들 추천
5점 뭔가 보고나서 맘이 짠해져요 ㅠ
3점 미장센을 강조한 아일랜드의 축소버전이라고 해야할까
3점 장미덩쿨은 너무했쟈나.... 충격의 도가니 21세기
3점 아름다움의 이면을 그린 영화. 진취적인 여성의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판타지스럽진 않았고 오히려 현실을 꼬집는 느낌이었다. 다만 스토리에 있어서 좀 더 촘촘하고 탄탄하지 못했다는 건 인정. 그래서 6점.
5점 여성감독 여성주연 너무 좋다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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