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메인
세인트 아가타
St, Agatha

미국 | 103분 | 청소년관람불가 | 공포(호러),스릴러 | 2020년 03월 19일

감독 대런 린 보우즈만
출연 사브리나 컨(Sabrina Kern), 캐롤린 헨니시(Carolyn Hennesy), 트린 밀러(Trin Miller)

줄거리

어느 시골, 미혼모 ‘메리’는 경제적인 이유로
 남자친구 ‘지미’와 떨어져 외딴 수녀원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곳에서 어린 미혼모들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그녀를 맞이하고,
 엄격한 규율 속 알 수 없는 공포감에 휩싸인 ‘메리’는
 점차 수녀원에 감춰진 충격적인 비밀들을 알게 되는데…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곳,
 반드시 살아서 나가야만 한다!

네티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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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코로나도 이거 보기 싫어서 도망갈거같아요
3점 별 내용도 없는데 억지로 잔인하고 공포적인 요소들을 끼워넣은 느낌ㅋㅋㅋㅋ
1점 이영화를 본 내가 참 공포다
1점 공포영화 잘 못보는데 너무 재미없어요 진짜...ㅠㅠ개연성 하나도 없고
2점 시간 절약 돈 절약 하세요.
영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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