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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 Last Holiday
한국 | 장편 | 89분 | 15세이상관람가, 심의번호 :2020-MF02637 | 기타 | 2020년 12월 10일
감독 : 노거경
출연 : 이영범 배역 오부장 , 장순미 배역 순미 , 조동혁 (JO Dong-hyeok) 배역 조과장 , 김경애 (KIM Kyung-ae) 배역 할머니 , 이예슬 배역 영숙 , 홍영은 배역 지숙 , 김영용 (KIM Young-yong) 배역 삼수생 , 이창현 배역 순미전남편 , 양윤희 배역 오부장 아내 , 이재환 배역 의사 , 신준철 배역 술집주인 , 이미지 배역 술집주인아내 , 최영규 배역 정대리 , 강현우 배역 명덕 , 문진식 배역 명덕친구1 , 윤지서 배역 명덕친구2 , 송동현 배역 삼수생친구 , 정재민 배역 백수 , 윤화경 배역 영숙친구 , 최요운 배역 동네아줌마 , 백진구 배역 회사원손님1 , 이상헌 배역 회사원손님2 , 노지유 배역 회사원손님3 , 유준상 배역 아저씨손님 , 류주혜 배역 아줌마손님 , 박지혜 배역 30대손님 , 홍상욱 배역 동네아저씨손님 , 최수기 배역 동네아줌마손님 , 조수연 배역 20대손님1 , 김효선 (KIM Hyo-seon) 배역 20대손님2 , 홍새롬 배역 20대손님3 , 박철민 배역 20대손님4 , 류재한 배역 20대손님5 , 박인철 배역 슈퍼손님1 , 임아영 배역 사무실여사원1 , 박지혜 배역 사무실여사원2 , 남경희 배역 사무실여사원3 , 김병수 (Kim Byeong-su) 배역 사무실남사원 , 윤이재 배역 간호사 , 김진욱 배역 환자 , 박정훈 배역 오부장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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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 노거경 (프로듀서) , 유재환 (YOO Jae-hwan) (프로듀서) , 박근수 (PARK Geun-su) (프로듀서) , 이상헌 (라인프로듀서) , 김유진 (제작팀) , 정재민 (제작팀) , 류재한 (제작팀) , 이지훈 (제작팀) , 정삼균 (제작팀) , 노승국 (제작팀) , 민필기 (제작팀) , 최영철 (제작팀) , 류주혜 (제작팀) , 최병용 (제작팀) , 박인철 (연출팀) , 주소윤 (스크립터) , 김중휘 (스토리보드) , 이예나 (현장편집) , 김태형 (현장편집) , 윤홍배 (조감독) , 노거경 (시나리오(각본)) , 이도경 (윤색) , 김영철 (KIM Young-cheol) (촬영) , 정종문 (촬영팀) , 이정길 (촬영팀) , 홍지성 (촬영팀) , 박재현 (촬영팀) , 윤인천 (촬영팀) , 김운성 (KIM Un-sung) (촬영팀) , 신현홍 (촬영팀) , 김병국 (지미집) , 전강진 (지미집) , 신진우 (SHIN Jin-woo) (지미집) , 정익중 (JUNG Ik-jung) (조명) , 박현민 (조명팀) , 이동욱 (조명팀) , 유근형 (조명팀) , 김선민 (조명팀) , 김영욱 (Kim Yeong-uk) (발전차) , 김시현 (동시녹음) , 오규택 (OH Kyu-taek) (미술/프로덕션 디자인) , 오승현 (아트디렉터) , 박인철 (의상) , 이서현 (분장) , 양지현 (분장팀) , 이서현 (헤어) , 이현우 (액션/스턴트) , 이현우 (특수효과) , 이현준 (편집) , 김재형 (음악) , 김시현 (사운드) , 임현수 (기타) , 김학중 (배급진행) , 서현준 (시각효과) , 양현주 (시각효과) , 이현준 (DI팀) , 오주현 (홍보/마케팅 진행) , 신가영 (홍보/마케팅 진행) , 오승현 (O Seung-hyeon) (홍보/마케팅 진행) , 김주환 (메이킹필름) , 박성수 (메이킹필름) , 김동철 (예고편) , 우지은 (온라인마케팅) , 백승해 (온라인마케팅) , 최정빈 (온라인마케팅) , 박근수 (PARK Geun-su) (기획) , 이진 (배급진행) , 윤미정 (배급진행) , 류미경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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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영화사 : 거경필름
상영형태 : 2D (디지털)
평점 : 10 /7
“아직 함께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많은데…”
 
 기러기 아빠 5년 차로 접어든 오 부장은
 화상 채팅으로 가족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소화불량으로만 느껴진 자신의 통증이 큰일이 될 줄 몰랐다.
 
  “억척스럽게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
 
 집안일에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남편을 뒤로하고
 홀로 두 딸을 키워내느라 청춘을 고스란히 바쳐야 했던 순미,
 그런 그녀에게도 조그만 소망이 생겨난다.
 
 나 자신보다 누군가의 디딤돌이자 바람막이가 되어주었던
 두 사람의 마지막 휴가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거칠지만 정감가는 영화
몇 년 전...
한 사람당 인생표현 할려 한건 알겠지만 이건 관객을 희롱한거나 다름없다
몇 년 전...
영화 보고 부모님에게 표현을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앞으로 부모님께 연락을 잘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ㅋㅋ
몇 년 전...
소소한 감동과 꽤 진한 여운을 남기는 영화네요
몇 년 전...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마지막 휴가 포스터 (Last Holiday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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