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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 The Third Man
미국 | 장편 | 104분 | 15세관람가, 미스터리,스릴러 | 2008년 08월 09일
감독 : (Carol Reed)
출연 : (Joseph Cotten) 배역 홀리 마틴스
상영형태 : 필름 (필름) , 2D (디지털)
평점 : 10 /8
그레이엄 그린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 2차 대전 직후 미국의 소설가 홀리 마틴스(조셉 코튼)는 친구 해리(오손 웰스)의 연락을 받고 빈에 도착한다. 그를 반긴 것은 해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 홀리는 친구의 애인 안나를 만나고 해리가 가짜 페니실린을 밀매했다는 혐의로 연합군의 추적을 받아왔음을 알게 된다. 친구의 죽음을 의심하던 홀리 앞에 홀연히 나타나는 해리. 홀리는 가짜 페니실린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접하고 해리를 체포하려는 칼로웨이 소령에게 협조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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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의 고루한 연출을 뒤로하고 지하하수구에서의 추격 장면은 이 영화가 시대를 앞선 명작임을 짐작케 해준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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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앵글의 장면들과 애정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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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반이 지루해서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말길 . 중반 후반으로 갈수록 서스펜스가 몰아치는 영화. 오손 웰스+조셉 코튼은 언제나 옳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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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영화입니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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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촌스러워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던 영화입니다.주인공부터 매력도 없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고.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비스듬히 보던 몸을 일으키고 TV앞에 다가 앉아 뚫어지게 몰입토록 하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끝나자 한동안 멍했습니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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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소재였을 것이다. 전개가 느려서 아쉬웠고 케릭터를 확실하게 부각시켰더라면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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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를 않고 보기시작했으나 깊은 인상을 받은 영화. 악마로부터 떠나지 못하는 여자가 이해 될듯도 하고.... 민속악기 치터는 별일 없다는 듯이 무심하게 연주된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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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조명, 카메라 다 좋은데, 남주 캐릭터만 이해 안 되는- 불쌍한 목격자 할부지..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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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왜 이렇게 쫄깃하고 멋있냐. 허헛 비엔나의 풍경.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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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자체는 (1949년이 아닌 2020년 기준으로는) 평범하지만, 오스트리아 민속악기인 치터 연주음악이 좋고 엔딩씬이 멋있네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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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후의 빈의 모습 화려한건물옆에 파괴된 건물이 있는 40년대의 빈의모습이 인상적이다 예전영화라 재미는 없다 그때엔 신선했던모양이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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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죽으면 대부분은 단순 사고나 자살이 된다. 그러나 그 단순한 사고에도 자살에도 사람들은 의문을 제기한다. 단순한 사고라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죽음에도 왜 죽었는지 그 이유가 있을 거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정말 단순 사고였을까. 살기 힘들어서 죽은 걸까. 하지만 그런 의문은 말없이 묻히고 만다. 마지막에 누굴 만났고 어떤 얘기를 했는지 궁금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그러나 남은 사람들한테는 그게 무언의 압력이 되어 조용히 살게 만든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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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옛날 영화라 칫 소리밖에 안나온다 ..어쩔 수 없다 옛날 영화니까.....당위성이 없다....당위성이..... 친구가 죽었으면 죽은거지 빨리 그냥 귀국하면 되지 뭘 그렇게 들쑤시고 다니는지....왜 그래야 되냐.... 결국은 친구 여자가 이쁘니까 친구 죽음의 의문을 파헤치는척 하면서 여자곁에서 찝쩍대고 꼬실려 고 죽때리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인다.....결국은 여자를 탐하는 새끼였을뿐...미국놈들이 그렇게 의리가 있어? 그 시대에? 서부에서 한발의 총싸움으로 죽어 나자빠지는 시절에? 그리고 친구도 그렇게 죽여 버려? 빨리 알려서 잡고나서 치료하려면 치료하고 그렇지 못하면 알아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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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십 년을 두고 영화 관련 방송 대담 프로에서 듣거나 신문 영화란에서 보아 온 그 유명한 "제 3 의 사나이" 를 드디어!!! 소문난 잔치집 먹을게 없다더니...하려는 찰나 "아! 2 차 대전 끝나고...1948 년이라" 자세를 낮추어ㅋ...작품의 배역이나 제작진중 살아있는 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기대가 컸던만큼 쓰잘데없이 허무하려다...에이! 그래도 컴그래픽 같은 막장쇼 보단 훨 낫제...낫고말고...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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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중반부에 넘어가면서 완전 빠저 들었다 정말 40년도 나왔다고는 믿을수 없는 죽여주는 비주얼 [오손웰스]의 첫 장면은 완전 최고 하수구에서 벌어지는 라스트씬은 생각만 잠시해도 온몸의 퍼지는 전율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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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컨트라스가 시각을 자극한 뛰어난 영화. 007의 M역을 했던 "버나드 리"의 군복입은 젊은 모습.. 작은 볼거리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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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의 찬사와 숨겨진 내용들을 읽어봐도 얼핏 이해가 쉽게 되지는 않네요. 하지만 화면에서 잡힌 앵글이나 주제곡은 60년전의 영화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것 같습니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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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읽여]1949년작 제3의사나이입니다. 저는 감히스릴러의정석이라는칭호를 붙이고 싶을 정도인데요,당시파격적이라 생각되는카메라의경사진앵글과타국어이해불능이라는참신한스릴러적요소까지,그리고 ost의 환상적조화!고전의 감칠맛이 제대로 느껴지네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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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흑백 스릴러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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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은 아이러니 한게 스릴러임에도 불구 하고 이후 많은 로맨스 영화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최고의 엔딩 !
몇 년 전...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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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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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제3의 사나이 포스터 (The Third Man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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