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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
Evaporated

한국 | 115분 | | 다큐멘터리 | 2020년 11월 12일

미들

감독 김성민
출연 최준원, 최용진, 최준선, 강성우

줄거리

20여 년을 하루같이 딸의 행방을 쫓고 있는 용진씨.
 세상은 벌써 준원이를 잊은 것 같지만 아빠에겐 포기란 없다.
 드디어 장기실종 전담수사팀이 생기고 새 제보자까지 등장!
 수사는 큰 전환점을 맞고, 용진 씨와 가족들은
 다시 한번 희망의 끈을 부여잡는데…

네티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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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이 작품이 완성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들었습니다. 그 시간을 온전히 담고 있는 의미 있는 기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다큐를 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점 장기실종아동 문제가 있다는 것을 관심갖지 않았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는 영화. 가족분들이 더이상 괴로워하지 않으셨으면. 준원이 가족 분들에게 다정하게 위로를 건내드리고 싶다. 관심 갖지 않아 죄송했다고. 앞으로 꼭 주변을 살피겠다고.
5점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같은 아픔을 가진 가족분들도 꼭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를 찾으면서 남은 가족이 겪는 고통을 보면서 아이를 찾지 못해도
4점 이제 그만 놔줍시다 설령 다른인생을 살고있다해도 다시 만나는게 좋을까요 20년 가까운 세월동안 피폐해진 가족들을 돌보세요 언니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5점 실종아동에대해 안타까운 마음은 가지고 있었지만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남겨진 가족들의 삶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해 볼 수 있는 영화 보고난 후에도 생각이 많아진다
영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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