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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언니전지현과 나
People in Elancia

한국 | 86분 | 12세이상관람가 | 다큐멘터리 | 2020년 12월 03일

감독 박윤진
출연 박윤진(PARK Yun-jin), 엄혜성, 이준호, 박관우

줄거리

과거 국내 최대 이용자 수를 자랑했던 클래식 RPG 게임 '일랜시아'
 현재는 운영진에 버림받은 대한민국 대표 망겜!
 
 감독은 매크로와 해킹이 난무하는 무법천지 게임 세계에
 여전히 남아있는 유저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일랜시아 왜 하세요?”

네티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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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처음에 영화제에 다녀온 지인이 너무나 극찬을 하길래 나는 일랜시아를 해보긴 했어도 이 주제를 영화로 보고 감흥이 있을까 했는데 정말 제가 앞장서서 주변지인에게 다 추천을 하고 있네요...제가 그랬듯 이 영화를 보려는 분들은 일랜시아 만의 이야기가 아니고온라인 게임에 한번쯤 매료되었던 분들 이라면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는 감정선 들이 있습니다 희노애락이 녹아있고 스토리가 있고 게임을 즐겼던 사람으로써 부러웠던 부분들도 있네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는 지루하고 예술적일 거라는 편견을 깨주셨습니다. 너무 즐겁게 잘 봤습니다. 한번 더 보고싶네요 ! 강추합니다
5점 40분 운전하고와서 극장에서 본 다큐입니다.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잊혀지고 없어지는 대상들에 남겨지는 아련함을 잘 보여준 작품입니다.과거에 유저간의 커뮤니티를 그리워하는 한 사람으로써 공감가는 내용이 정말 많았네요.다른 매체로 또 나오게된다면 평일 오전 10시35분에 저와 같이 보러올 수 없는 일렌시아 시대의 저희 아내와 같이 꼭 다시 보고싶네요.
5점 이런 시도를 한다는게 혁신적일뿐만아니라 편집 자막 센스가 웃겨요.역대급이예요.
5점 게임의 문제에 대해서 파고드는 다큐로만 생각하고 봤지만보는내내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음
5점 일랜시아를 즐겨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싶어 할 영화라고 생각한다.옛향수와 현실의 차이를 발견하면서도 이따금씩 생각나는 그 게임이다.
영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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