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메인
누군가 어디에서 나를 기다리면 좋겠다
I Wish Someone Were Waiting for Me Somewhere

프랑스 | 88분 | 15세이상관람가 | 드라마,가족 | 2020년 12월 17일

감독 아르노 비야르
출연 장-폴 루브(Jean-Paul Rouve), 앨리스 태그리오니(Alice Taglioni), 오로르 클레망(Aurore Clement), 벤자민 라베른헤(Benjamin Lavernhe)

줄거리

아버지의 죽음 후 엄마와 함께 동생들까지 돌보면서, 세일즈맨으로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장피에르’. 어느 날 우연히 첫사랑 ‘헬레나’의 소식을 듣게 되고, 함께 배우를 꿈꾸며 연극 무대에서 공연을 했던 젊은 시절을 추억하며 버려진 과거의 꿈, 지나가 버린 시간과 마주하게 된다.
 
 ‘장피에르’가 이처럼 인생 중 최고의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을 때, 40세에 첫 임신을 하게 되어 들뜬 나날을 보내는 작가 지망생 ‘쥘리에트’, 직장 동료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소심해서 고백을 못 하고 있는 ‘마티유’, 그리고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고자 하는 사진작가 ‘마고’까지 우애 깊은 4남매는 크리스마스이브 파티를 위해 어머니가 살고 있는 브루고뉴 본가에 모두 모이게 된다. 하지만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사소한 다툼으로 시작된 작은 균열은 모두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게 되는데…

네티즌 평가
10글자이상 300글자 이하으로 평가해주세요.

5점 한 번 쯤 나를 되돌아보게 생각하게 하는 영화
5점 누군가 어디에서 나를 기다리면 좋겠다라는 영화 제목이 끌린다면 당신은 이 영화를 봐야 합니다. 화사한 포스터의 분위기가 내 고된 삶과 비교해 불편한 느낌이 든다면 당신은 더더욱 이 영화를 보셔야만 합니다.
5점 나를 위해 살자는 것과 가족을 위해 살자는 것이 같지 않음에도 우리는 꽤나자주 동일시하고
4점 피로한 장남의 현생탈출이 갑작스러움
5점 프랑스 가족의 구성원들 삶을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인생에 대해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가족 영화였다. 가장의 삶을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영화 갤러리

비슷한 장르 영화 추천

Top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