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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포스터 (The Menu poster)
더 메뉴 : The Menu
미국 | 장편 | 107분 | 15세이상관람가, 심의번호 :2022-MF02647 | 스릴러 | 2022년 12월 07일
감독 : (Mark Mylod)
출연 : (Ralph Fiennes) 배역 슬로윅 (Chef Slowik) , (Anya Taylor-Joy) 배역 마고 (Margot) , (Nicholas Hoult) 배역 타일러 (Tyler) , (Janet McTeer) , (Judith Light) , (John Leguizamo)
참여 영화사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배급사)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수입사)
상영형태 : 2D (디지털)
평점 : 10 /6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셰프가 설계한 완벽한 계획 아래 기이한 일들이 펼쳐지는데…그들이 이곳에 초대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숨겨졌던 위험한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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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했습니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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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식당에서 치즈버거 한 입 먹고 가는 영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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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영화, 예술을 볼모로 소중한 내 시간을 훔친 미운 오리새끼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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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자체가 이 영화에 나오는 음식아닐까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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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영화는 죽어야 할 사람은 꼭 죽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더 메뉴에서는 죽어야 할 사람이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 때문에 죽습니다. 주인공 여자의 ai 같은 미모 빼고는 볼 것이 1도 없는 영화 입니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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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레기 영화네. 현대 사회에 대한 풍자나, 은유가 담긴 줄 알고, 불쾌함 꾹 참고 끝까지 봤건만, 이건 그냥 사회 부적응자의 미친 자해쇼에, 기본적인 대처와 저항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그냥 종교 광신도처럼 순응해버리는 이야기 아닌가. 주인공 여자의 버거 드립에, 아이처럼 홀린듯 순응하며 요리하는 모습에선, 유치함에 코웃음이 나오더군. 아니 겨우 이 정도 얘기하려고, 이 말도 안되는 기괴한 얘기들을 밑밥처럼 깔았단 말인가. 보고 나서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는 영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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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요리만큼 여지없고 헛헛한 희대의 블랙 코메디 마크 밀로드 감독의 마스터피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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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맛이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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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 안가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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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유나 동기에대한 설명이 없는 무례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전개에 볼만한 영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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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에서 정신 감정 한번 받아봐야 할 듯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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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의도는 알겠지만 설명이 부족하다. 마지막에 띠드버거 먹고싶어요 띠드버거(황정음버젼) 이게 생각남ㅎ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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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의 사연과 의지와 생명까지도 재료가 되는 저세상 코스요리 2. 믿을 수 없이 아바타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마고의 마스크와 바디 3. 쉐프의 교주급 카리스마와 말빨이라면 전직원의 콘크리트 믿음은 무조건 가능 4. 기획도 예술, 실행도 예술, 요리도 예술, 쇼맨십도 예술, 엔딩도 예술, 모든게 예술...!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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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재미가 너무 없는거 아닌지?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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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예술스럽고싶었던 감독의 허세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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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참 눈사이 멀다 스플라이스 느낌 첫번째 직원 죽을때 뻔한 내용 다보임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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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부족한 영화. 초중반부까지 몰입감 최고에, 배우들 연기도 끝내줬는데... 편집을 잘 못한건지, 설명부분을 다 짜르고 개봉한건지 납득이 안되는 씬들과 대사들이 좀 있음. 후반부가 차라리 루스해짐.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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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나지만, 내가 뭘 먹었는지 잘 모르겠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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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메뉴'는 덜 익은 감자를 주먹으로 으깨서 엿과 고루 섞은 '주먹 감자 엿'이다.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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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를 잃지 않는 싸이코패스 스릴러. 고급 코스 요리를 별로 좋아하질 않는데 이 영화도 내 스타일은 아니다.
몇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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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이 왜 이렇게 낮아 이건 미친 영화다 꼭 봐라
몇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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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거없이 봐야 하는 영화! ;-)
몇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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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로 끝까지 몰입도도 높다
몇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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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화도 아니고 뭣도 아녀. 요리 만들고 왜 죽는데? 이건 암것도 아녀. 볼만한 영화가 아녀~
몇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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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혼자만 이해하는 영화
몇 달 전...
더 메뉴 포스터 (The Menu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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