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사이공, 부자집 하녀로 들어간 10살 시골소녀 무이는 그녀 또래의 말을 잃은 안주인의 보살핌으로 어렵지 않게 도시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주인아저씨의 무기력하고 나태한 태도로 집안은 서서히 기울어져간다. 10년후 무이는 젊은 피아니스트가 주인인 다른 가정으로 보내지고, 무이의 순수함에 끌린 그는 무이에게 글을 가르쳐주고 서로는 격정적이지는 않지만 서서히 서로에게 이끌리게 된다. 신분이 다른 두사람이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주인은 무이에게 접근한다.

어릴적 무이가 더 이쁘다.
몇 년 전...

내용이 거의 없는데도 신기하게 몇번을 봐도 계속 생각이 난다. 음악도 없이 잔잔한 영상만이 가득 메우는데
몇 년 전...

영상이 아름답지만 성인이 된 이후 이야기는 뭔가 짧게 끝났다는 느낌.. 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그냥 그렇게 되었다 라고 끝을 냄.. 자신의 일과 주어진 환경을 즐기는 무이의 모습은 아름다웠음.
몇 년 전...

보는 내내 내가 그동안 얼마나 자극적인 영상과 스토리에 익숙해져있었는지를 느낌. 과도한 자극에서 벗어나 잔잔히 편안히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줌.
몇 년 전...

초등학교시절부테 제게 최고의 영화 입니다 동선을 따라가는 카메라와 일상의 향기가 묻어있는 영화
몇 년 전...

초록 초록한 영상과 음악이 열연한 영화,
분위기에 취해서 보다 보면, 어느새 무이를 응원하고 있다.
몇 년 전...

방금 봤는데... 이 영화에 무슨 여체가 나와.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전...

최고의 영화입니다... 다시보고 싶은 영화 1순위입니다.
몇 년 전...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 꽂혀버린 영화.
뛰어난 색채감과 신비한 분위기, 절제된 대화
몇 년 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공들인 화면. 그만큼 작위적이다. 화면, 구도, 연기와 감정선까지 모두 연출한 흔적이 역력하다. 보기에는 좋지만 감상하기는 불편한 영화. 집중이 모자랄땐 여체에 집중하는 천박함은 주인집 남자들의 대를 잇는 천박함과도 닮았다. 마지막 대사로 주제를 설명해주지만 그마저도 작위적이다. 무이란 향기라는 뜻이다. 알맹이를 품고 있는 파파야의 향기처럼 변하지 않는 자기만의 내면을 지켜야 된다는 뜻. 그러나 영화는 그리 많이 표현해놓지 않았다.
몇 년 전...

아름다운 영상미와 연출기법이 아주 신선한 영화
몇 년 전...

파파이야 향이 전해지는듯하다.20여년전의 감명이 떠오른다.특별히 풍경이 아름다운 배경을 찾아 촬영한것도 아니고 거의가 집안인데 영상이 색채가 아름답다
몇 년 전...

영화 장면 하나 하나가 그림엽서. 치유의 영화
몇 년 전...

보고 나면 힐링되는 영화
몇 년 전...

이 영화덕에 색채의 아름다움을 찾아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고 내 최고의 인생작이 되었다
또 보고싶다
몇 년 전...

참 좋은 영화네요 그냥 한폭의 그림같은
몇 년 전...

또 보고 싶을정도로
마음이 평온 했어요..
몇 년 전...

잔잔한 서정적 영화. 특별히 자극적인 갈등이 없이 일상을 그려낸 작품인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영화.
몇 년 전...

10년전 인생영화였는데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몇 년 전...

부끄럽지만 오늘 ebs에서 처음 봤어요~
20여년전 봤다면 지루할수도 있었을 영화..
인생의 절반을 산 지금 보니 너무 아름다운 힐링 영화입니다.. 제 인생영화 리스트에 올려요 ㅎ
몇 년 전...

영화 곳곳에 여러 가지 상징적 요소를 담고 있는 장면이 많고 그걸 읽어내며 봐야 더 재미짐. 자연이니 사랑이니 그런 건 부차적 문제.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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