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인 주인공 호세 뤼 또랑뜨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이다.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는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한다. 알콜 중독에 음탕하고, 비열하고, 탐욕스럽고, 인종차별까지. 이민자들 사이에서 군림하며, 자신의 늙은 아버지까지 거리로 내보는데. 주인공의 엄청난 우둠함을 무기로 비장한 웃음을 선사하는 영화. 98년에 스페인에서는 3백만명 이상이 관람하여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작품.
재밌쪙 재밌어 재밌따 재밌다 ㅠㅠ 이러다가 욕나옴
몇 년 전...
병맛을 지향하는 저에게 딱!!!
몇 년 전...
스페인판 주성치 영화.주성치보다 못생기고 더럽고 노골적이며 당신이 뭘 상상하던지 그 이상의 지저분함과 야비함을 스크린에 옮긴 명작이다. 3편까지 있는데 IP티비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으니 꼭 보길 바란다. 20점을 못 줘서 안타깝다.
몇 년 전...
스페인도 영화계가 썩었구만 이런영화가 흥행하다니....썰렁유머와 재능없는 사람들의 모임..
몇 년 전...
사진 갤러리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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