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남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페이페이는 영주권을 받기 위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페이페이가 영주권을 받는 데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남편의 태도와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의심쩍은 행동으로 둘 사이는 점점 소원해진다.어느 날 마사지를 받으러 간 페이페이는 시각 장애인 안마사 바이유를 만나 걷잡을 수 없는 감정에 빠지는데...

무섭도록 슬프고 아프고 충격에 눈물만 나오네요 ㅜㅜ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음 좋겠어요
몇 년 전...

감독이 변태인가
몇 년 전...

답답 꿀꿀.. 어렵네...
몇 년 전...

평점. . .?
몇 년 전...

신이 너에게 보여준 사슴은 기적의 사슴이었고
신이 나에게 보낸 기적의 사슴에 감사해서 내가 뭔가 신께 바치는 것은 신과 거래가 되고 그러면 신은 더는 사슴을 보여주지 않을 거야.
또한, 내가 그에게 선을 행하고 그에게 감사라도 기대한다면 더는 기적이 아닐 거야. 선한 기적은 주고받는 것이 아닌 거야.
몇 년 전...

김지영'이 좋은 배우인것은 이미 알고있었다. 분명 이 영화에서의 연기는 올해의 여우주연싱아리고 할수있는대....워낙 소리 소문없이 사라젔다보니....아쉽고 아쉽다.
눈물이 울컥한다.
몇 년 전...

김지영의 무표정하지만 긴장감주는 연기, 어수룩하지만 힘차게 살려는 유준상의 캐릭터, 그리고 사슴이 등장한다. 한 여자는 마지막에 김지영에게 인간대접 처음으로 받고 행복하게 죽어가면서 선한 사슴을 남편 유준상에게 주고감. 바로 이 포인트에서 우린 많은 생각을 하게함.감독의 천재상에 또한번 고개를 끄덕이게함.
몇 년 전...

여느때도 그러듯, 유준상이라는 배우는 좋아한다 이영화는 남자끼리 똥구녕섹스 허용의 제 1인자 로마 카톨릭을 러닝타임 최초 일초부터 시작하기에 더욱더 재수가 없고 총론평은 그져 카톨릭이 뭔지 모르고 연기한.. 배우들만 안타깝소~ 감독은 경술국치 36년을 알면서 본인은 어떤 노예인지 몰라서 자꾸"들" 이런거 조장하는가?
몇 년 전...

왜? 저밑에...뭐?피에타 만큼 기분 더러웠다고? 피에타 좋잖아 왜그래들...작품의 작자도 모르는
인간같으니라고 영화가 게임같길 원한다면 게임이나 해..븅아...영화보지말구....
음..근데...이 터치는...엔터키나 재생키를 돈터치하라고 말하고싶다 김지영 좋아하니까 1점
몇 년 전...

우리 삶의 감춰진 내면을 날카로운 송곳으로 끄집어 내어 깨끗이 씻고 어루만져 준 영화.
이런 영화가 꾸준히 극장에 상영되는 문화 선진적인 환경이 언제쯤 우리에게 주어질까...
몇 년 전...

성경을 읽는 것 같았다.
몇 년 전...

음... 1년에 한번 나올만한 좋은 영화군.... 나이가 50은 돼야 알 수있는영화....
몇 년 전...

뿌리는 대로 거두리라...연기는 좋았는데 이야기는 산으로 간 듯하다..
몇 년 전...

전문가 중에는 8점 , 9점 준 사람있는데 나는 진심으로 모르겠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걸까 ???
몇 년 전...

정말 우울한데, 남 얘기 같지가 않아 더 슬프다.
몇 년 전...

무미건조하고 텁텁한 느낌. 뭔가 작품을 만들려 하는 감독의 의도는 알겠는데 그걸 풀어가는 과정이 답답하게 느껴졌다. 답답한 휴먼드라마였달까, 아무튼 극장에서 보기엔 입장료가 아까웠다. 알바생들을 풀기보다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게 좋지 않을까!
몇 년 전...

극장에서 상영관 없다더니 그럴만 하네..극장서 이런영화 누가 틀어주겠나..독립영화도 아니고 이해하기 힘들고 기분만 더러운 영화였음..피에타만큼 기분 더러웠음
몇 년 전...
Uploading Files